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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숙히 빠져들지 말 것. 지나치게 애 쓰지 말 것. 매끈한 포물선을 그리며 슬며시 빠져 나올 것.
by 야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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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멜론 자동 추천 음악 서비스 "채널" 체험 (beta)
  2. 2008/01/23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1)
  3. 2008/01/17
    Ateensa Feed Reader
last.fm이나 finetuens, pandora와 같은 음악 서비스들이
새로운 개념 음악 서비스로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에서
mnet.com이 "BOB: 서비스를 오픈한 데에 이어
멜론도 이와 유사한 개념의 "채널" 서비스를 오픈.

일차적으로 테스트해 본 결과
전체적으로 유사한 스타일의 음악을 추천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

그러나 철저한 고민을 통해 만들어진 것인지,
구색 맞추기에 지나지 않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할 터.

개인적으로 나는 Radiohead, Sigur Ros, 어떤날, Indiea.Arie, Dave Matthews Band를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등록했는데,
나를 위한 "맞춤 채널"의 구성이 전혀 무관심한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놀랍다.
아마도 나의 연령대와 성별이라는 인구학적인 분류에 의해
아래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이 아닐까 싶다.  
<개인의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불필요한 맞춤채널 서비스는
전체 서비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므로 생략하는 것이 옳을 듯.

이후 서비스 전반에 대한 리뷰를 다시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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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에서 주최하는 컨퍼런스.

Web 2.0이 2007년 한 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자리를 잡는 한 해였다면
2008년은 실질적인 Web 2.0 서비스들이 하나둘 모습을 보여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한국의 Web 2.0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들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는데...

그래도 기술을 넘어선 패러다임의 변화 앞에서
우리 시장 규모나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Web 2.0 서비스에 대한
본격적인 고민을 이제는 내가 몸담은 조직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그런 의미에서 2008년 초부터 의미 있는 컨퍼런스가 아닐까 싶다.

관련 사이트: http://www.sek.co.kr/fiec2008/greeting.asp
관련 블로그: http://etnews.tistory.com/




프로그램

시간 내용
8:30~9:30 등록
9:30~09:40 [개막 행사]
09:40~10:10 Key Note 1 : The Age of Divergence
/ 이동면 본부장 (KT)
10:10~10:40 Key Note 2 : WEB 2.0과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 윤대균 그룹장 (NHN)
10:40~11:10 Key Note 3 : 인터넷의 미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시맨틱 기술
/ 조광현 대표 (시맨틱스 CEO)
11:20~12:00 OVERVIEW
Talk Show
Web2.0 Business Leader's Open Talk Show
Panel : 조산구 상무(KT), 김국현 부장(MS), 김범준 실장(오픈마루), 윤석찬 팀장(Daum), 조광현 대표(시맨틱스), 이경일 대표(솔트룩스)
주제 : Web Service / Search / Mash up
12:00~13:00 Lunch
Track T1 - Future Web
Service & Society
T2 - Web 2.0 Business T3 - Web2.0 Wave
13:00~13:30 SNS 2.0 구글의 OpenSocial과 페이스북의 F8로 살펴보는 SNS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황재선 책임
Business
2.0
OpenID 기반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
/ 오픈마루 김범준
실장
Leader's
Wave
HCI/RIA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
/ DAUM
전정환 팀장
13:30~14:00 싸이월드 SNS서비스 및 BM의 미래전략
/SK커뮤니케이션즈 김영목 부장
S/W 비즈니스의 진화:
비즈니스 웹의
미래
/ 세일즈포스닷컴
(다우기술)
김박사 팀장
Better Web, Better UX를 위한 Microsoft의 차세대 웹 전략, Silverlight & Windows Live Service
/Microsoft 김대우 과장
14:00~14:30 Tossi 서비스의
가치와 SNS의
미래
/ SKT 김수경매니저, 김민경 매니저
Web2.0 Business Insight of KT
/ KT 조산구 상무
야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과 OPEN 전략
/ Yahoo 정진호 Tech. Evangelist
14:30~15:00 Coffee Break / 전시관람
15:00~15:30 3Di
Chaiman 위정현
교수
3D입체영상의 소개 및 인터넷 서비스 소개
/ KDC 정보통신
김태섭 회장
Search 2.0 미래 검색시장의
가능성
/ 검색엔진마스터
전병국 대표
Tech Wave Web 2.0 온라인 뱅킹 서비스
/LGCNS 서장원 컨설팅 위원
15:30~16:00 -Trend Issue Panel-
3D 인터넷 산업의 활성화 정책 방향
/ 문화관광부
이영열 팀장,
중앙대학교
위정현 교수,
KDC정보통신
김태섭 회장
Web3.0 검색엔진의 미래시장 가치
/ 시맨틱스 조광현 대표
Toward the Mobile Web 2.0
/
ETRI 이승윤팀장
16:00~16:30 Semantic Search inside Search 2.0
/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Ubiquitous, Web 2.0 and Device Collaboration
/ IBM 장현기 박사
16:40~17:30 Policy & Business
Round Table
Chairman : IT전략연구원 이각범 원장
Panel :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고상원 정보통신산업연구실장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기식 IT기술전략연구단장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지은희 정책연구센터 팀장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최두진 정보격차연구센터 단장
-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허진호 회장

주제 : 웹 생태계의 원활한 발전을 위한 신정부의 IT 정책 방향
17:30 Closing & 경품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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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내가 사용하고 있는 RSS 리더기는 Attensa Feed Reader.
웹에서 우연히 만난 블로거가 추천해준 리더기로,
이제껏 사용해본 리더기 중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적합하다.

하루의 대부분 시간을 회사 데스크에서 보내는 동안
PC에서 계속 돌아가고 있는 소프트웨어는 Outlook.
Attensa는 Outlook의 <메일 폴더>에 마치 또 하나의 폴더처럼 적용할 수 있어
원할 때마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웹브라우저를 통해 접근해야 하는 여타 리더기에 반해
Outlook을 매일 매시간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Attensa의 편의성을 따라올 것이 없다.

접근성의 편의를 위해 몇몇 굵직한 포털에서 제공하는
데스크톱 위젯의 사용을 시도해 봤으나
Outlook과 달리 별도의 소프트웨어가 계속 상주해 있다는 점이
회사 PC의 컴퓨팅 파워를 고려할 때 다소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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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1] Attensa가 Outlook의 좌측 "메일 폴더"에 삽입되어 있는 모습
                           2단에 구독하는 목록들을 역시 폴더 트리로 구성할 수 있으며
                           3단에서는 해당 글 목록들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Outlook의 UI 패턴과 동일하기 때문에
                           이용을 위해 새로운 적응이 크게 필요치 않다.
 
                           총 3단 구성 중 2단의 Attensa 구독 폴더 트리는, 1단의 Outlook 트리와
                           목록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생략하고, 총 2단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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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2] 총 2단 구성으로 사용할 때의 모습.
                            추가로 작년에 사용할 때는 글 전체를 확인하기 위해
                            브라우저의 새 창을 띄우고 해당 사이트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한동안 개인 사정상 회사 PC를 사용 안 하게 되어 Attensa를 삭제했다가
                            다시 설치하니, 이번에는 Outlook 내에서 바로 해당 사이트를 임베디드하여
                            볼 수 있도록 개선해 놓았다. 가장 원하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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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ensa Feed Reader  (0) 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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