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자동 추천 음악 서비스 "채널" 체험 (beta)
웹에서의 일상/롱테일&스토리 뮤직 2008/01/28 10:18 |
last.fm이나 finetuens, pandora와 같은 음악 서비스들이
새로운 개념 음악 서비스로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에서
mnet.com이 "BOB: 서비스를 오픈한 데에 이어
멜론도 이와 유사한 개념의 "채널" 서비스를 오픈.
일차적으로 테스트해 본 결과
전체적으로 유사한 스타일의 음악을 추천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
그러나 철저한 고민을 통해 만들어진 것인지,
구색 맞추기에 지나지 않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할 터.
개인적으로 나는 Radiohead, Sigur Ros, 어떤날, Indiea.Arie, Dave Matthews Band를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등록했는데,
나를 위한 "맞춤 채널"의 구성이 전혀 무관심한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놀랍다.
아마도 나의 연령대와 성별이라는 인구학적인 분류에 의해
아래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이 아닐까 싶다.
<개인의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불필요한 맞춤채널 서비스는
전체 서비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므로 생략하는 것이 옳을 듯.
이후 서비스 전반에 대한 리뷰를 다시 해보도록 하겠다.
새로운 개념 음악 서비스로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에서
mnet.com이 "BOB: 서비스를 오픈한 데에 이어
멜론도 이와 유사한 개념의 "채널" 서비스를 오픈.
일차적으로 테스트해 본 결과
전체적으로 유사한 스타일의 음악을 추천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
그러나 철저한 고민을 통해 만들어진 것인지,
구색 맞추기에 지나지 않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할 터.
개인적으로 나는 Radiohead, Sigur Ros, 어떤날, Indiea.Arie, Dave Matthews Band를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등록했는데,
나를 위한 "맞춤 채널"의 구성이 전혀 무관심한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놀랍다.
아마도 나의 연령대와 성별이라는 인구학적인 분류에 의해
아래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이 아닐까 싶다.
<개인의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불필요한 맞춤채널 서비스는
전체 서비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므로 생략하는 것이 옳을 듯.
이후 서비스 전반에 대한 리뷰를 다시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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